마음에 드는 레시피를 저장해보세요!
icon_mn

아내의 식탁

×

그리스의 여름을 담은

그릭샐러드

난이도
소요시간
15분

아내의 식탁

행복한 식탁을 꿈꾸는 아내들의 이야기

그리스에서 여름에 즐겨 먹는다는 그릭샐러드를 소개합니다. 그리스의 대표 치즈로 포슬포슬한 식감이 특징인 페타치즈를 넣어 만들어요. 페타치즈는 양젖으로 만들거나 양젖과 염소젖을 혼합해 만들어 독특한 풍미가 납니다. 아삭한 채소와 페타치즈가 상큼한 레몬드레싱을 만나 지중해의 향기를 선물해주지요. 페타치즈가 없다면 모차렐라치즈나 리코타치즈를 넣어도 맛있어요.

재료
2인분

복숭아
1개
토마토
1개
오이
1개
노란 파프리카
1/2개
적양파
1/2개
그린올리브
5알
블랙올리브
5알
페타치즈
3큰술(약 10조각)
바질잎
4~5장
드레싱

올리브오일
4큰술
레몬즙
2큰술
다진 양파
2큰술
설탕
1 ½큰술
식초
1 1/2큰술
소금
1/2작은술
후추
약간
STEP 1
복숭아는 단단한 것으로 준비해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토마토와 오이, 파프리카는 1.5cm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적양파는 채를 썬 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하고 바질은 돌돌 말아서 가늘게 채를 썰어주세요.
STEP 2
볼에 드레싱 재료를 고루 섞어서 레몬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복숭아, 토마토, 오이, 적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페타치즈를 얹은 후 바질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레몬드레싱을 뿌려주세요

이런 레시피는 어떨까요?

오늘의 추천 아이템

레시피 공유